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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아만다 사이프리드 연락처 알려달라"…왜?





 

배우 유연석(30)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헐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29)의 연락처를 물었다.



유연석은 지난 10일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영화 ‘상의원’의 출연 배우들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박신혜(24)는 유연석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이상형으로 꼽지 않았냐. 그 이후로 연락을 주고 받는가?”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유연석은 “연락처를 모른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유연석은 “연락처를 좀 알려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유연석은 박신혜와 영화 ‘상의원’ 촬영 중 ‘썸’을 탄 것이 아니냐는 선배 배우 한석규(50)와 고수(37)의 질문에 “나는 제발 좀 탔으면 했는데”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연석’‘박신혜’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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