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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원' 유연석, 또 나쁜 남자? "굉장히 침통하다"





 

배우 유연석(30)이 ‘상의원’의 나쁜 남자로 돌아온다.



10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상의원’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유연석은 ‘상의원’에서 왕비(박신혜 분)를 외로운 채 남겨두는 왕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나쁜 남자가 됐다는 평에 대해 “나쁘게 보셨다니까 굉장히 침통하다”고 말한 뒤 “저는 단순히 중전에 대해서 나쁜 모습 혹은 괴롭히려고 하는 악인의 모습으로만 그리려 하지는 않았고, 감독님과도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어 “왕도 중전을 사랑했지만 열등감 때문에 다가가지 못했던 것이고 막상 마음을 열고 다가가려는 순간 상처를 받아 더 큰 배신감을 받은 것이다”며 “전에 악역을 할 때도 그에게 동정이 갔었는데, 이 왕에게도 동정이 갔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상의원 유연석 또 악역인가?”, “상의원 유연석 어깨깡패”, “상의원 유연석 기대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연석’‘박신혜’‘상의원’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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