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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8살 연하 이탈리아 男과 가운 벗고 물속에 스킨십…'보는 나는 민망?'

‘한고은’. [사진 MBC ‘로맨스의 일주일’ 캡처]




배우 한고은(39)이 과거 방송에서 8살 연하 이탈리아인 남성과 스파를 즐기는 모습이 새삼 화제다. 이때 해당 남성인 마띠아는 한고은에게 “헤어지기 싫다”는 속마음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는 한고은이 이탈리아 로맨스남 마띠아와 스파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과 마띠아는 이별 시간을 하루 앞둔 가운데 실제 연인 같은 케미를 선보이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스파를 즐기기 위해 가운을 벗었고, 이에 속에 입고 있던 블랙 비키니가 모습을 드러냈다. 마띠아는 한고은의 늘씬한 몸매에 감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띠아는 한고은에게 다가가 “피로를 풀어주겠다”라며 어깨를 마사지하기도 하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파데이트를 마치고 두 사람은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고 한고은이 만든 팔찌를 선물 받은 마띠아는 스스럼 없이 한고은에게 볼키스를 하기도 했다.



이어 두 사람은 피렌체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중 만난 행운의 멧돼지에게 무슨 소원을 빌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마띠아는 “시간이 주어져 샤나(한고은)를 더 보고 싶다”고 말하며 한고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또한 이별 전야의 데이트 소감에 대해 한고은은 “아직까지는 이별을 생각하고 싶지 않다. 하루가 더 남았으니까 그 다음에 생각할 거다. 처음으로 마띠아의 진심이 다가왔다”고 말했다.



한편 ‘로맨스의 일주일’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숨겨진 여배우의 진솔한 모습과 낯선 곳에서 기다리고 있을 그 누군가를 찾아 떠나는 일주일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고은’. [사진 MBC 로맨스의 일주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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