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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커피 모델 윤상현 주연 ‘덕수리 5형제’, 중국에서도 관심몰이





윤상현 주연의 영화 ‘덕수리 5형제’가 중국에서도 꾸준한 관심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개봉 이후 현지 매체들은 윤상현, 이광수 등 한류스타들이 출연한 덕수리 5형제가 개봉하며 많은 중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4일 개봉한 덕수리 5형제는 만나기만 하면 물고, 뜯고, 싸우는 웬수 같은 5형제가 부모님 실종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합동 수사작전을 펼치는 코미디 스릴러다.



배우 윤상현, 송새벽, 이아이, 황찬성, 김지민, 이광수 등이 출연한다. 덕수리 5형제는 현재 개봉 5일만에 약 1200여개의 스크린으로 14만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덕수리 5형제의 주연배우와 감독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특별 이벤트와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영화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 영화는 초반 다소 유치한 제목과 코믹한 설정으로 큰 기대를 부르지 못했으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자아내는 가족드라마로 감성을 자극한다는 평가다.



최근 메이비와의 결혼 소식을 전한 윤상현 또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덕수리 5형제’ 홍보에 여력을 다하고 있다.



영화에서 윤상현은 맏형으로 융통성 제로에 앞뒤 꽉 막힌 바른 생활 윤리 선생님 수교역을 맡았다. 결혼과 일본 공연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영화 홍보에 매진하여 2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에 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영화의 흥행이 주목되는 것은 걸출한 두 한류스타들의 조합이다. 윤상현은 ‘시크릿가든’, ‘갑동이’ 등의 작품으로 중국 내 큰 인기를 얻으며, 중국 주홀딩스 (ZOO HOLDINGS, 회장 김건우)의 커피브랜드 ‘ZOO COFFEE(주커피)’의 모델로써 인지도를 탄탄히 쌓고 있다. 또 이광수는 ‘러닝맨’의 인기와 중국 분식 프랜차이즈 타이거떡볶이(Tigertopoki)의 모델로서 친근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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