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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유병재 액면가가 "서른넷?"…동갑 스타들 '에릭남 임시완 김수현' 헉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최태준’ ‘규현’ ‘강남’.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방송작가 유병재(26)가 걸스데이 혜리(20)로부터 액면가만 34살이라는 혹평을 들었다.



10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게스트로 작가 유병재, 걸스데이 혜리, M.I.B 강남, 배우 최태준이 출연해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혜리는 나이가 좀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옆에 앉은 최태준과 유병재의 액면가를 혜리에게 물었다.



혜리는 “최태준 씨는 24살처럼 보이진 않는다. 한 28살, 29살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혜리는 유병재에 대해 “서른…넷?”이라고 독설을 던져 유병재를 당혹스럽게 했다.



유병재는 1988년생으로 27살이다. 그와 동갑인 연예인으로는 배우 김수현, 가수 에릭남,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빅뱅의 지드래곤 등이 있다.



‘라디오스타’ 혜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27살인데” “라디오스타 혜리, 나도 유병재 30대인 줄 알았어” “라디오스타 혜리, 오늘 너무 재미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최태준’ ‘규현’ ‘강남’.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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