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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중…귀국은 언제?



 

배우 이병헌(44)과 이민정(32) 부부가 함께 미국에서 체류 중인 가운데, 이병헌은 국내와 미국을 오가며 차기작 검토를 이어갈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10일 오전 MBN스타에 “이병헌과 이민정이 미국으로 출국했지만 동반 출국은 아니다. 이병헌은 해외 일정 조율과 관계자 미팅을 위해 출국했는데 차기작 검토를 위해 한국에도 종종 들어올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민정과 만남 성사 여부는 모르겠다. 국내보다 자유로운 외국이고 시간이 허락된다면 두 사람이 만나지 않겠는가”며 말을 아꼈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미국 출국에 대해선 인정했으나 “체류 기간에 대해선 확인해줄 수 없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민정은 ‘50억 협박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남편 이병헌의 곁을 지키며 내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 9월 모델 이모 씨(25·여)와 걸그룹 멤버 김모 씨(21)가 자신의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50억 원을 요구했다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 씨와 김 씨는 이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벌률위반(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됐다. 이병헌은 지난 10월 미국 현지 일정 때문에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으나 지난달 24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진행된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하면서 잠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민정은 당시 이병헌과 미국에서 함께 머물다 지난 달 22일 홀로 귀국했다.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행복하세요”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파이팅”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잘 풀리길”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선처를 베풀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의 3차 공판은 12월 16일에 열리며 이병헌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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