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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리키,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합류…"사랑스러운 이미지 어필"





틴탑 리키(19)가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 합류한다.



틴탑의 소속사 티오피 미디어는 틴탑 보컬 리키가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의 순수 제주 청년 철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8일 밝혔다.



제작사 라이브(주)는 “이제 스무살인 리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가 ‘총각네 야채가게’의 순수 발랄한 막내 철진역과 잘 맞아 캐스팅하게 됐다”고 전했다.



틴탑 리키는 2008년 발표한 서태지의 ‘Human Dream’ 뮤직비디오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리키는 과거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곡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틴탑 리키는 “이 뮤지컬을 준비하면서 총각네 야채가게의 대표 마스코트 철진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는 나의 꿈이 아닌 우리의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다섯 청년들의 좌충우돌 창업 성공기를 그려낸 창작뮤지컬이다. 지난 11월 21일 KT&G에서 공연을 시작했다. 공연은 2015년 1월1일까지 계속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틴탑 리키’ [사진 티오피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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