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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애교 하나로 광고 매출 10억 "광고주가 시키니까 하긴 하는데…"





 

그룹 걸스데이 혜리(20)가 ‘진짜 사나이’ 출연 후 광고 매출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내가 제일 잘 나가’ 특집으로 걸스데이 혜리, 엠아이비 강남, 배우 최태준,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혜리에게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후 광고 매출이 10억 정도가 된다고 하더라. 단독 광고 모델료가 3개월에 2억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놀란 표정을 지으면서도 “라면, 스포츠웨어, 애플리케이션 광고 3개를 찍었다. 나 혼자 찍었다”고 밝혔다.



혜리는 광고를 찍을 때마다 애교를 시켜서 힘들다며 “내가 애교가 있는 성격이 아니라서 못 살리겠더라. 카메라를 보고 하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MC 규현은 “그런데 작가님들은 ‘혜리는 뭘 하든 애교야’라고 하시더라”고 말했고 혜리는 “아니다. 광고주가 시키니까 하긴 하는데 부담스럽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라디오스타 혜리.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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