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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 "나보다 큰 손 못봤다" 혜리 얼굴도 가려…"여배우들이 좋아해" 왜?





 

배우 최태준(23)이 자신의 남다른 손크기를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그룹 엠아이비 강남, 걸스데이 혜리, 배우 최태준, 방송인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태준은 여자를 볼 때 눈 여겨 보는 부분에 대해 “발사이즈 큰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한다. 물에 떠다닐 것 같다”고 엉뚱한 답변을 했다.



최태준은 이어 손 크기는 상관이 없다며 “내가 손이 엄청 크다. 한국 사람 중 나보다 큰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최태준은 유병재, 규현과 손크기를 직접 재 봤다. 특히 규현은 “나도 손이 큰 축에 속한다”며 크기를 재 봤지만 한 마디 정도 차이났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혜리 얼굴도 가려지겠다”며 직접 대보기를 권유했다. 이에 최태준이 직접 손으로 혜리의 얼굴을 다 가려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최태준은 “여배우들이 좋아한다. 키스신 할 때 얼굴을 감싸면 얼굴이 엄청 작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최태준’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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