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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직접 연결되는 상가

마곡지구 역세권에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이 공개입찰 예정이다. [사진 대방건설]
수익형 부동산의 최대 관건은 첫째도 둘째도 ‘입지’라 할 수 있다. 그만큼 입지가 투자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된다. 지난 9.1부동산 정책으로 정부가 더 이상 대규모 신규 택지지구를 공급하지 않을 것이라는 발표에 따라 서울의 마지막 남은 택지지구인 마곡지구의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마곡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9호선 지하철 양천향교역에서 단지 내로 직접 연결 되는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이 오는 20일 공개입찰할 예정이다.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1281실 대단지 오피스텔 건물의 지하1층~지상2층에 위치한다.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지하철에서 단지 내로 직접 연결이 되는 상권을 가지고 있어 마곡지구내에서도 입지조건이 뛰어난 역세권이다. 지하철 9호선의 노선이 김포공항~여의도~신논현까지 이어져 있어 마곡지구 내의 수요 뿐만 아니라 공항·여의도·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수요자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편리한 교통요지 노선에 위치하고 있어 수요적인 측면에서 장점이 많은 단지다.



 특히 마곡지구는 366만㎡ 규모 부지로 조성되어 상암DMC(57만㎡)의 6배, 판교테크노밸리(66만㎡)의 5배 규모로 유동인구와 업무시설 등 임차 수요 면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마곡지구에 입주 예정인 대기업의 상주인구와 배후수요만 해도 16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방디엠시티 계약조건은 기존 마곡지구 상가와 달리 투자자가 유리한 조건을 내세워 화제다. 계약금 10%만 투자하면 입주 시까지 추가적인 현금납부 없이 중도금 전액(분양가의 60%) 무이자로 진행된다. 이 같은 혜택은 투자자의 입장을 적극 고려한 것으로 분양가의 10%~20%를 추가 현금납부 해야 하는 기존 마곡지구 상가에 비해 투자자의 부담을 덜었다. 문의 1688-9970.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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