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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워킹걸' 정범식 감독 "클라라, 성인기구 빌려 연습해 와…패닉"





【서울=뉴시스】 신현아 기자 = 9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영화 '워킹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조여정)와 폐업 직전의 성인샵 사장 난희(클라라)의 엉뚱하고 화끈한 동업 이야기를 그린 섹시코미디 영화다.



조여정, 클라라, 김태우 등이 출연한다.



이날 정범식 감독은 클라라의 남다른 연기 노력을 폭로해 화제를 모았다.



내년 1월 8일 개봉 예정이다. 2014.12.09.



gusk269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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