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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우리동네 예술학교' 합동공연, 9일 개최



【서울=뉴시스】임종명 기자 = 서울시와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오는 9일 오후 7시30분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지역밀착형 어린이 예술교육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술학교' 합동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을 비롯해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등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구성됐다. 여기에는 구로·금천·노원·도봉·종로·강서구 등 6개 지역 어린이 170여 명이 출연할 예정이다.



관람을 원하는 어린이와 가족은 무료로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립교향악단 문의처(02-3700-639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서울지역 문화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하는 지역 밀착형 문화복지 사업 중 하나다.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올 연말로 다섯 번째를 맞이한 '우리동네 예술학교'가 저소득층 어린이에 자존감과 성취감을 키워주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정착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 어린이가 예술로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예술가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jmstal0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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