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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격수 김신욱, 13일 백년가약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 공격수 김신욱(26)이 품점날이 된다.

김신욱은 오는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3살 연하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알려진 김신욱은 신앙생활을 통해 알게 된 20대 미모의 여성과 결혼한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 친지 등 100여명만 초대해 조촐하게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다. 신혼여행은 내년 시즌 종료 후 해외 선교활동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김신욱은 올해 브라질월드컵 대표로 출전했고,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로 28년 만의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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