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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가객’들과 소리판 속으로

제 12회 시몬느 음악회의 주제는 판소리다. 판소리 전도사를 자처하는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 장관이 진행자로 나선다.

판소리 토크- 조선의 성악을 얘기한다 11일 경기도 의왕시 시몬느 아트리움 031-477-1430

정가의 정통성과 멋을 현대 음악언어로 계승 발전시키고 있는 강권순 무형문화제 제 30호 여창가곡 이수자가 가객으로,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한 명창 박애리(사진 오른쪽)와 문화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받은 명창 방수미,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명창부 대통령상을 받은 명창 윤진철이 출연해 각각 ‘버들은’(조선가곡), ‘흥보 박을 타는데’(흥보가), ‘이별대목’(춘향가), ‘박석고개 올라선데’(춘향가) 등을 들려준다.

고수는 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 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인 조용수 국립창극단 기악부 악장. 국창으로 불린 임방울(1904~1961사진 왼쪽)이 젊은 시절 불렀던 ‘쑥대머리’를 1930년대 당시의 유성기와 음반으로 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8세 미만 입장 불가.


글 정형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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