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케이티 김의 남과 여] 그들이 멈춘 까닭

MoMA, New York 2013
서로 알 턱 없는 이들이

미술관 천장을 향해 동시에 멈춰섰다

약속했을 리는 없지만

하나같이 양손을 모은 채 디지털의 세계로 들어선다

빛을 그리고 시간을 움켜쥐기 위해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