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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바비큐, 도시락 콘테스트 … 다채로운 가을 소풍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출연자들이 가을 소풍을 떠난다. 요즘 고교 가을 소풍은 전교생이 함께 같은 장소로 향하던 과거와 달리 각 반별로 따로 가는 게 일반적이다. 한 반인 이종혁·강남·남주혁은 노을 캠핑장으로 향한다. 등교 전부터 “소풍이 귀찮다”던 이종혁은 막상 캠핑장에 도착하자 바비큐 불 피우기에 혼을 바친다. 불을 지피는 데 남다른 재능까지 보여 같은 반 학생들의 환호를 받는다.



 또 다른 반인 성동일·한상진은 북촌 한옥마을을 찾는다. 성동일은 “소풍 하면 당연히 도시락”이라며 학생들과 즉석에서 ‘소풍 도시락 콘테스트’를 연다. 어머니의 정성 어린 도시락부터 학생들이 직접 싸온 도시락까지 각양각색이다. 콘테스트에서 잘 보이려고 도시락 안이 망가질까 노심초사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귀엽다. 윤도현·장기하의 반은 양평 체험마을로 떠나 벼 베기, 고구마 캐기 등 농사일을 체험한다. 각 반 가을 소풍의 다채로운 모습은 6일 오후 9시 40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볼 수 있다.



이정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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