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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퍼레이셔널 DBMS 부문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 선정







마이크로소프트가 가트너의 최신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오퍼레이셔널(Operational) DBMS 부문 리더에 선정됐다.가트너가 지난 10월에 발표한 보고서(Magic Quadrant for Oper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s[1])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조사가 시작된 2013년에 이어 2회 연속으로 리더에 선정되었다. 특히 운용 환경 지원에 요구되는 기능, 시장 요구에 대응하는 제품 전략 개발, 전체 시장 트렌드 포괄, 시장 영향력 등을 평가하는 비전 완성도 부문에서 1위로 나타났으며, 실행 능력 부문에서는 2위에 기록됐다.마이크로소프트는 SQL 서버 2014가 제공하는 풀 트랜잭션 인메모리(In-memory) 지원을 통한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 새로운 문서 저장 방식(document-store) DBMS가 탑재된 NoSQL,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까지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트랜잭션 내 분석 사용(HTAP), 모빌리티 지원 등을 통해 뛰어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인메모리 컴퓨팅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퍼스트에 대한 비전은 경쟁사보다 앞서고 있다.또한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는 다른 경쟁 DBMS 기업에 비해 엔터프라이즈급, 미션 크리티컬 DBMS 면에서 뛰어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SQL 서버 DBMS 뿐만 아니라 서비스 방식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SQL 데이터베이스(Microsoft Azure SQL Databas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테이블(Microsoft Azure Tables) 등으로 오퍼레이셔널 DBMS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SQL 서버 2014 상 트랙잭션을 위한 인메모리(in-memory) 로-스토어(row-store) 등의 성능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 김경윤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브리드 데이터 플랫폼으로 고객에게 혁신적인 성능과 더 빠른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가트너 오퍼레이셔널 DBMS 부문 매직 쿼드런트 조사 결과 리더로 선정된 것이 그 노력을 증명한다고 생각한다”라며 “고성능,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엔터프라이즈 레디 빅데이터 에셋(Enterprise ready Big Data assets) 및 BI 솔루션을 더욱 쉽고 비용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SQL 서버 2014를 통해 빅데이터 시대의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을 모색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해답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병도 기자 (catchrod@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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