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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주 전 현대건설 여자배구 감독 별세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을 이끌었던 황현주(사진) 감독이 4일 경남 진주의 오피스텔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48세. 흥국생명(2006-2007시즌)과 현대건설(2010-2011시즌)에서 두 차례 통합우승(정규시즌·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뤘다. 지난달 진주 선명여고 배구단 총감독에 부임했다. 유족은 아내인 최미숙씨와 아들 진원씨, 딸 지윤이 있다. 빈소는 진주 경상대병원 . 발인은 6일 오전. 055-750-8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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