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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뉴스] 우리땅 0.2% 외국인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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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토 면적의 0.2%(2억3142만㎡)를 외국인이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3분기 외국인 소유 토지 현황’에 따르면, 외국인 소유의 국내 땅은 2분기에 비해 336만㎡ 늘었다. 외국인 토지 가격을 모두 더하면 33조2937억원에 이른다. 국내 땅을 갖고 있는 외국인 국적을 나누면 미국인이 가장 많았다. 미국인 소유 땅은 1억2346만㎡로 전체 외국인 토지의 53.4% 해당한다. 유럽(10.4%)은 두번째로 많았고, 일본(7.4%)과 중국(5.2%)이 그 다음이었다.



세종=최선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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