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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존 레전드와 한 무대 '국경 초월한 하모니'



'티파니 존 레전드 콜라보'



소녀시대, 티파니가 미국 'R&B 소울 황태자' 존 레전드(미국)와 한 무대에 서는 영광을 안았다.



3일 방송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4 MAMA)’에서 존 레전드가 한국 가수들과 함께 국경과 세대를 초월하는 무대를 펼쳤다.



티파니는 “‘2014 MAMA’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지난해 이 자리에 스티비 원더가 나와서 음악으로 하나 되는 무대를 보여줬다. 오늘 특별한 손님을 모셨다. 소녀시대란 이름으로 활동하며 많은 인연을 만들었다. 기쁨 인연의 매듭을 만들어볼까 한다”고 말했다.



이어 티파니는 첸과 함께 ‘그린 라이트(Green light)’를 열창했다. 그러자 중앙 무대에서 존 레전드가 등장,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존 레전드는 인터내셔널 페이보릿 아티스트상 수상을 수상했다.



존 레전드는 "이 무대에 선 건 영광이다. 이러한 특별한 상을 받게 돼서 정말 영광이다. 전 항상 음악으로 제 인생을 꾸며보고자 했는데 이렇게 현실로 이뤄져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존 레전드는 피아노를 연주하며 '올 오브 미'(All Of Me)를 불렀다.



한편 존 레전드는 미국에서 'R&ampamp;B 소울 황태자'로 부리는 뮤지션으로 R&ampamp;B 소울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tvN 화면 캡처]

'티파티 존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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