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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 친오빠 이승현…"너의 오빠로 살 수 있어 아름다웠다"



'죠앤 사망' '죠앤 이승현' 



고(故) 죠앤(본명 이연지)의 사망 소식인 친오빠 이승현과 그의 부인 치웨이(28)가 함께 애도를 표했다.



고인의 친오빠인 이승현은 웨이보에 “나에게 26년간 너의 오빠로 살수있는 아름답고도 멋진 삶을 줘서 고마워. 너는 하나님의 선물 이었어. 죠앤 네가 너무 그립겠지만 나는 네가 지금 하늘에 계신 그분에게로 돌아갔다고 생각해. 나는 아직도 우리가 더 많은 시간을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 생각해. 사랑해. 항상”이라는 글로 동생 죠앤의 죽음을 애도했다.



또 이승현의 부인, 치웨이는 "죠앤은 천사가 될 것"이라고 애도를 표했다. 치웨이는 중국 배우로 지난 8월, 이승현과 결혼했다.



치웨이는 웨이보에 "이제부터, 천국에는 네가 가장 듣기 좋아하는 소리, 가장 아름다운 모습, 가장 따뜻한 미소가 있을 거야. 죠앤. 천사가 우릴 대신해 너를 사랑해 줄거야. 평안히 가렴"이라는 글을 더해 남편인 이승현과 뜻을 함께 했다.



치웨이와 함께 웨이보를 접한 중국 네티즌들도 죠앤의 죽음을 애도했다.



한편 죠앤은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미국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으며, 이후 지난 2일 사망했다고 한 매체가 전했다.



1988년 9월 28일생인 죠앤은 미국에서 태어나 생활하다 한국에서 2001년 가수 데뷔했다. 14세이던 2001년 첫 번째 앨범 ‘JOANNE 01’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죠앤은 ‘퍼스트 러브’ ‘햇살 좋은 날’ 등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2년 SBS 시트콤 ‘오렌지’에 출연하며 연기에도 도전했다.



이후 죠앤은 2012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죠앤의 오빠는 그룹 테이크 이승현으로 지난 9월 중국 스타 치웨이와 결혼해 중국에 머물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죠앤 사망' '이승현 치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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