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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 사망에 치웨이 추모글 남겨 “천사가 사랑해 줄거야”





 

죠앤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면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죠앤의 중국인 시누이 치웨이(28)가 애도를 표했다.



치웨이는 3일 자신의 웨이보에 “이제부터, 천국에는 네가 가장 듣기 좋아하는 소리, 가장 아름다운 모습, 가장 따뜻한 미소가 있을 거야. 죠앤. 천사가 우릴 대신해 너를 사랑해 줄거야. 평안히 가렴”이라는 글을 더해 남편인 이승현과 뜻을 함께 했다.



치웨이는 지난 2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죠앤의 친오빠 부인으로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치웨이와 함께 웨이보를 접한 중국 네티즌들도 죠앤의 죽음을 애도를 표했다.



죠앤이 미국 추수감사절 전날인 지난달 26일(현지시각) 교통사고를 당해 일주일 여간 혼수상태에 빠져있다 지난 2일 숨을 거뒀다. 죠앤은 최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했으며,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치웨이 sns]

'죠앤 사망' '치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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