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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 교통사고로 사망, 천상지희 전멤버 스테파니 "같이 학교 다녔는데…"

‘죠앤 사망’ [사진 Mnet 슈퍼스타K 캡처]




가수 죠앤(26·이연지)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죠앤은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26일(현지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난 2일 숨을 거뒀다. 죠앤은 최근까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죠앤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작곡가 김형석(48)도 트위터에 애도를 표했다. 김형석은 “아직도 길을 찾고 있었을텐데 좀 더 보듬어 주지 못했던 미안함이 아픔으로 가슴에 박힙니다”며 “미소가 예쁘고 착한. 여지껏 제가 본중 가장 재능이 넘쳤던 아이였습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잘가 죠엔. 그곳에서 편히쉬렴. 사랑한다”고 글을 남겼다. 김형석은 2001년 죠앤을 가요계에 데뷔시킨 장본인이다.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전멤버 스테파니는 “같이 학교 다녔던 친구가 먼저 세상을 떠났습니다”라며 “항상 밝았던 죠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주세요”라고 슬픔을 표했다.



고인의 장례식은 미국 현지에서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죠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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