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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돌아오는 ‘쥬라기 월드’ 2015년 6월 개봉 확정





전 세계를 강타했던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쥬라기 월드’(수입/배급: UPI 코리아 | 감독: 콜린 트레보로우)가 내년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3일 오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선 ‘쥬라기 공원’ 시리즈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강렬한 공룡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1993년 개봉한 ‘쥬라기 공원’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 총괄을 맡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선 압도적인 스케일은 물론, 풍부해진 스토리, 새로운 캐릭터들의 총출동을 확인할 수 있다. “혹시 뭔가 쫓아오면, 도망쳐”란 의미심장한 대사를 시작으로 이전 시리즈와는 완벽하게 새 단장한 모습의 쥬라기 공원이 펼쳐지고 그 곳에서 자유로이 뛰어다니는 공룡들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은 “‘쥬라기 월드’는 굉장히 많은 요소들을 담고 있는 영화다. 공상과학도 아니고 공포나 순수한 액션 어드벤처도 아니며, 단순하게 웃기거나 슬프기만 한 영화도 아니고 로맨틱하기만 한 영화도 아니다. ‘쥬라기 월드’는 이 모든 것을 다 담고 있는 영화다”고 밝혔다.



‘쥬라기 월드’는 내년 6월에 국내 개봉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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