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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난 패션테러리스트…글로 배웠다"는 말에 김창렬 반응…'헉'





 

아나운서 최희(28)가 자신의 패션감각에 대해 고백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최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최근 ‘팔로우미’라는 뷰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DJ 김창렬이 “뷰티 프로그램을 하니 본인 외모에 신경 쓰게 되냐”고 묻자 최희는 “확실히 신경 쓰고 여자들 마음도 알게 됐다. 저는 패션 꿈나무다”고 답했다.



이어 김창렬이 “원래 최희 씨는 (패션이) 어땠냐”고 묻자 최희는 “테러리스트였다”며 “별로 옷에는 관심이 없다. 꾸미는 것에도 관심 없다”고 자신의 패션감각에 대해 말했다.



이에 김창렬이 “안 꾸며도 여신이라 그런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자 최희는 “패션을 잡지를 통해 용어는 알긴 하는데 적용을 못한다”며 “패션을 글로 배웠다. 프로그램 하면서 아이비씨에게 많이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최희’ [사진 SBS 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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