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죠앤 '중국인 시누이' 치웨이…"천사가 너를 사랑해줄거야" 뭉클



'죠앤 사망' '치웨이' 



죠앤의 사망 소식인 '중국인 시누이' 치웨이(28)가 "죠앤은 천사가 될 것"이라고 애도를 표했다.



치웨이는 지난 2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죠앤의 친오빠 부인으로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치웨이는 3일 자신의 웨이보에 "이제부터, 천국에는 네가 가장 듣기 좋아하는 소리, 가장 아름다운 모습, 가장 따뜻한 미소가 있을 거야. 죠앤. 천사가 우릴 대신해 너를 사랑해 줄거야. 평안히 가렴"이라는 글을 더해 남편인 이승현과 뜻을 함께 했다.



치웨이와 함께 웨이보를 접한 중국 네티즌들도 죠앤의 죽음을 애도했다.



죠앤의 친오빠 이승현는 치웨이와 함께 브라질월드컵 우루과이와 코스타리카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지난 8월 이승현이 사이판에서 치웨이에게 프러포즈를 해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치웨이 sns]

'죠앤 사망' '치웨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