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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슈] ‘마마’ 열창… 섹시미 뽐내는 니콜







































 

‘마마’ 열정적인 무대 선보이는 니콜.



‘더 쇼:올어바웃 K팝’이 2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걸그룹 카라에서 탈퇴 후 첫 솔로 앨범을 낸 가수 니콜이 타이틀곡 ‘마마(MAMA)’를 열창하고 있다.



니콜이 지난 1월 카라를 탈퇴한 지 10개월여만에 노래 ‘마마’로 다시 무대에 섰다. 니콜의 첫번째 미니 앨범 ‘퍼스트 로맨스’는 뮤직 프로듀스 팀 스윗튠과 함께 작업해 총 6곡이 담겼다. 니콜은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곡부터 의상까지 앨범 준비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해졌다.



특히 타이틀곡 ‘마마’는 세계적 안무가 루암 케플레지와 저멜 맥윌리암스가 참여했다.



온라인중앙일보

‘마마’

[사진 양광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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