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내일도 칸타빌레 종영, 심은경 "평생 잊지 못할 작품"

심은경(20)과 주원(27)이 ‘내일도 칸타빌레’ 종영 소감을 밝혔다.



주인공 설내일 역의 심은경은 소속사를 통해 “사실 저에게 있어 도전이 되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설내일이란 역할은 저에게 많은 것을 안겨준 아이입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알게 됨과 동시에 연기를 할 때의 행복함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고마운 작품이었습니다. 결국 연기란, 작품이란 혼자서 해낼 수 있는 게 아니라는걸 수많은 배우들 스텝들과 함께 일궈내는 작업이라는 것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도 끝난 것 같지않습니다. 매일매일 한음 음악원에 다니면서 유진 선배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야 할 것 같은데.. 마음이 먹먹하고 아쉽고. 정말 좋은 분들과 작업을 하면서 정말 행복했었습니다”라며 ‘내일도 칸타빌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심은경은 “제 평생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스탭진들 모든 배우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유진이와 내일이의 성장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차유진 역을 맡았던 주원도 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오케스트라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 그리고 미안하고 너무 고생했어요. 보고싶을거야. 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에는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모두 모여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스태프들은 함께 모여 각자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번째 사진에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극중 마지막으로 함께 연주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원도 “뜨거운 여름날 지휘봉과 악기를 들고 연습을 시작해 추운 겨울이 되어서야 ‘내일도 칸타빌레’의 긴 여정이 끝났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그 어느 때보다 긴장하고 많은 준비가 필요했던 작품이었다. 너무 잘하고 싶었기에 욕심도 많이 났었지만 지금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내일도 칸타빌레’의 후속작으로는 배우 유지태, 박민영, 지창욱이 출연하는 ‘힐러’가 방영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