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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종 감독, 서울외신기자클럽 외신홍보상 수상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28년 만의 남자축구 금메달을 이끈 이광종(50) 감독이 서울외신기자클럽이 수여하는 '2014 외신홍보상(스포츠분야)'을 수상한다.



이 감독은 올해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북한을 꺾고 2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4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외신홍보상은 한 해 동안 한국을 국제적으로 가장 잘 알린 각 분야에 대해 서울 주재 외신기자들이 공로를 인정해 주는 상으로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이광종 감독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이 상은 저 개인이 아닌 아시안게임 대표팀 전체 선수단과 우리를 응원해준 팬들이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 준비를 잘해서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광종 감독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지휘한다. 올림픽을 향한 첫 관문이 될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22세 이하(U-22) 챔피언십 지역예선 조추첨식은 4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AFC하우스에서 개최된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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