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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공식입장, 전속계약 “질실 된 답변 맹세”



 

가수 길건(35)이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분쟁에 분쟁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길건은 공식자료를 통해 2일 “언론인 여러분과 팬분들께 현재 상황을 알리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판단이 든다”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그는 “그동안 소울샵으로 인해 힘들고 억울했던 부분이 적지 않았던 만큼 소울샵 측의 이후 행동에 따라 법과 양심 앞에 진실된 내용을 말씀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며 “그때까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길건은 “힘들고 억울한 이 시간이 지나면 여러분 앞에 다시 예전의 밝고 씩씩한 길건의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길건은 모든 사실을 전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소울샵 측의 행보에 따라 향후 세부적인 내용 알려드리겠다”며 “혹시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서면 질의 부탁드리며 법과 하나님 앞에 진실 된 답변만을 드릴 것을 맹세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가수 메건리와 길건은 지난 10일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다.



길건은 소속사가 1년4개월의 소속 기간 동안 앨범을 내주지 않았으며 스케줄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 소속사 측이 계약금의 2배를 지급하고 나가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길건 공식입장’ [사진 길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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