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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스토크시티 2대1로 꺾고 4연승 질주…부진 탈출





맨유(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토크시티를 꺾고 시즌 첫 4연승을 달렸다.



맨유는 12월 3일 자정(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트에서 펼쳐진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스토크시티에 2-1로 승리하며 지난 달 8일 크리스탈 팰리스전 이후로 4연승을 달렸다.



이날 맨유는 판 페르시와 제임스 윌슨을 비롯해 에레라, 펠라이니, 마타, 캐릭, 발렌시아, 영, 스몰링, 로호 데 헤아(GK)가 선발로 나섰다. 팔카오, 야누자이 플레처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루니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스토크시티는 은존지, 디우프, 아사이디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전반 볼 점유율에서 63-37로 스토크시티에 월등히 앞선 맨유는 전반 21분에 선제골을 넣었다.



에레라가 왼쪽 진영에서 올린 크로스를 문전으로 쇄도하던 마루앙 펠라이니가 큰 키를 이용한 타점 높은 헤딩 골로 연결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이후 맨유는 전반 39분 은존지에 골을 허용하며 전반을 1-1로 마쳤다.



그러나 맨유는 후반 결승골로 승기를 잡았다. 후반 14분 스토크시티 오른쪽 진영에서 프리킥 기회를 잡은 맨유는 마타가 올린 곳이 그대로 골문에 빨려 들어가며 2-1로 다시 앞서 나갔고 이 점수를 그대로 유지하며 스토크시티에 승리했다.



이날 승리를 거둔 맨유는 4연승으로 7승 4무 3패 승점 25점을 기록하며 리그 4위를 유지했고 스토크시티는 4승 3무 7패 승점 15점을 기록하며 13위에 머물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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