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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의 효능 "숙취해소에 좋아"…'불금' 후에는 홍합국을





 

홍합의 효능이 화제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겨울이 제철인 수산물 굴, 홍합, 피조개, 바지락 등이 영양학적으로는 물론, 기능성 또한 우수해 건강식품으로 손색이 없다고 지난달 22일 전했다.



홍합이 포함된 겨울철 패류에는 감칠맛을 내는 글루타민산 등의 아미노산과 무기질, 글리코겐뿐만 아니라 타우린, 아연, 철, 각종 비타민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다.



식품안전과에 따르면 패류는 간의 해독작용을 활성화시켜 피로회복을 촉진한다. 또 패류에는 당뇨병 예방 등 효능이 있는 함황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돼 있다.



특히 홍합은 세포의 구성성분인 핵산을 조개류 중에서 가장 많이 함유하며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수험생에겐 자양강장제, 성인병 예방과 숙취 해소에 좋다.



또 핵산은 손상된 간을 보호해주는 효능을 인정받고 있어 해장할 때 홍합국을 먹기도 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홍합의 효능’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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