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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쥐고, 요리할 땐 방송인 되기도… ‘여자가 혼자 있을 땐’





‘여자가 혼자 있을 때 하는 괴상한 짓들’이란 영상을 지난달 25일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버즈피드’가 공개했다.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은 끊임없이 혼잣말을 한다. 두 손으로 가슴을 모아보거나 샤워 중 머리카락을 벽에 붙이기도 한다. 이 외에도 셀카(셀프카메라) 찍다가 엽기적인 표정 짓기, 냉장고 뒤지기, 영상 보고 머리 묶는 법 따라하기 등 다양한 행동을 보인다.



상을 들고 수상 소감을 읊거나 쿠킹 쇼에 출연한 듯 중얼거리며 요리하는 등 여성들은 혼자 있을 때만큼은 방송인이 되기도 한다.



영상을 본 여성 네티즌들은 ‘가슴을 쥐거나 머리카락을 화장실 타일에 붙이는 것, 잘 집어냈다(버즈피드 사용자 아이디 Pamela Tobolowsky)’며 공감했다. 또 한 여성은 ‘특히 쿠킹 쇼 출연자가 되는 것에 공감한다’며 ‘내 반려견이 유일한 애청자(Alexandre Marie)’라고 하기도 했다.







강선아 기자

[영상 버즈피드 http://www.buzzfeed.com/ashleyper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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