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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불법 후원 혐의 벤처기업 압수수색

수원지검은 2일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원회에 불법 후원금 5000만원을 낸 혐의로 대전의 A 벤처기업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A사 김모(30) 대표가 법인 돈 5000만원을 가족과 지인 10명 명의로 500만원씩 쪼개 후원한 혐의로 경기도선관위가 A사와 김 대표를 고발한 데 따른 조치다. 남 지사 취임 뒤 A사의 자회사는 경기도와 기술개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이에 대해 경기도는 “불법 후원인 줄 몰랐으며, MOU는 순수하게 기술력을 평가해 맺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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