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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연내 어려울 듯

정부 고위 당국자는 1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합의안를 만들어 내는) 시기도 중요하지만 좋은 내용을 갖춘 협상을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말 합의를 목표로 했던 원자력협정 개정이 내년으로 넘어갈 수도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이 당국자는 “타결 시한을 연말로 못박을 필요는 없으며 균형을 갖춘 미래지향적 협정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협상의 속성상 몇가지 정리해야 할 어려운 과제들이 있을 수 있다”며 “현재 협상이 그런 단계에 와 있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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