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삼각김밥 수익금 1억3000만원 기부

편의점 ‘CU(씨유)’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회장 홍석조·사진)이 2일 삼각김밥 판매수익금 일부인 1억3000여만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에 전달했다. BGF리테일은 2005년부터 20여 종의 제품 이 판매될 때마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해오고 있다. 이번 까지 총 4억9000만원을 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