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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렇게 보여야 진짜



‘위조 화폐 이야기:범죄의 재구성’ 전시회가 내년 11월까지 서울 남대문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 열린다. 위조 한국은행권은 물론 미국 달러 등 외국 위조지폐 7종이 진폐와 함께 비교 전시되며 역사상 유명한 위조화폐 사례와 최근의 위조 방지 기술 및 식별 요령 등도 알아볼 수 있다. 2일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자외선 불빛을 이용해 진짜 화폐 속 형광 물질을 확인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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