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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2015학년도 정시 합격선 전망

경기대는 2015학년도 정시모집 인문·자연계열 일반전형에서 수능 80%, 학생부 20%를 반영해 선발한다. 대부분 수능 100%를 적용하는 다른 대학들과 달리 학생부 반영비중이 높은 편이다. 모든 계열에서 수능 백분위 점수를 적용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반영비중이 인문계열은 국어와 영어가 각각 30%, 자연계열은 수학과 영어가 각각 30%로 높다.



경찰행정학과 수능 백분위 90% 될 듯

 최근 3개년(2012~2014학년도) 상위 10개 학과(부) 합격자 평균 성적을 살펴보면 인문계열 학생부 성적은 2등급 중·후반에서 4등급 초반까지 고르게 분포했다. 지난해 인문계열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평균은 3.7등급. 이 가운데 경찰행정학과는 2013학년도 3.5등급에서 지난해 2.6등급으로 눈에 띄게 상승했다. 지난해 경찰행정학과는 6.6대 1의 경쟁률에 백분위 평균 89점에서 합격선이 결정됐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수능 백분위도 90% 정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인문계열에서 인기 있는 외식조리학과는 지난해 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능 백분위 평균은 84점 정도였다. 올해도 3등급 후반에서 합격선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연계열의 화학공학과는 변화하는 입시 속에서도 꾸준히 높은 경쟁률과 합격선을 유지하고 있다. 수능 백분위는 3개년 평균 80% 정도이며 학생부는 3.5등급(2014)에서 4.0등급(2013) 사이였다. 지난해 경쟁률은 5대 1이었다.



 학생부는 모든 정시 전형의 공통으로 전형 중 20%를 차지한다. 20점 만점으로 계산했을 때 1~5등급 사이 등급 간 점수 차는 약 0.7점으로 큰 의미가 없다. 수능 성적으로 학생부 등급 간 점수 차이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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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아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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