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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성실·융화 … 소리 없이 강한 건국대 동문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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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강한 인재’.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제 몫을 해내는 ‘건국인(建國人)’을 이르는 말이다. 건국대 출신 에게는 ‘신의·성실·융화’ 등 수식어들이 따라다닌다. 건국대 교시가 ‘성(誠)·신(信)·의(義)’이기도 하다. 건국대 19만 동문들은 조용하지만 힘차게 조직을 이끌며 한국 사회의 든든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 때문에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교양과 인성교육이 제대로 된 대학, 입학 추천하고 싶은 대학, 기부하고 싶은 대학, 국가나 지역사회에 기여가 큰 대학 등 평판도-사회진출도 지표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건국대 동문이기도 한 송희영 총장(경제학 66학번)은 “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나보다 조직을 먼저 생각하는 ‘황소같은 인재’야말로 건국대의 브랜드 가치”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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