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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전문 굿스파인병원은…첨단 의료기기 재활 시설 갖춘 ‘강소 병원’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굿스파인병원(병원장 박진규)은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질환 전문병원이다. 지난해에는 복지부 인증 우수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았다. 100 병상 이하 전문병원으로는 경기도 내에서 유일하다. 지역 내에 위치해 ‘작지만 강한 병원’으로 통한다.



지방 병원으로는 드물게 최신형 초음파, 고출력 레이저치료기 등 첨단 의료기기를 도입하고, 재활치료 시설을 갖췄다. 특히 박진규 병원장은 지난해 대한신경외과학회가 개정 발행한 ‘척추학’ 교과서에 ‘척추질환의 비수술적 치료방법 중 통증차단술’ 분야의 집필자로 참여할만큼 학계 내에서도 실력파로 알려져 있다.



 이 병원은 서울대·아주대병원, 분당차병원, 순천향대병원 등 인근 대학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개방병원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의 인재양성과 사회복지사업에도 뜻을 함께 하고 있다. 2004년 설립한 ‘박진규 장학회’를 통해 인근 고등학교에 총 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굿스파인병원은 100 병상의 5층 건물이다. 지하 1층은 검진센터, 내과 등이 있고, 1층에서 접수와 외래 진료가 이뤄진다. 2·3층은 수술실과 집중치료실과 병동으로 이뤄져 있다. F층은 첨단 시설을 갖춘 척추건강연구소와 물리치료실이 있다. 수술 후 재발방지 및 재활에 힘쓰고 있다. 5층은 입원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위해 옥상정원으로 꾸몄다. 내년에는 100 병상 규모의 심뇌혈관센터를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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