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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하루 부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이유는?



 
타블로(34)와 딸 하루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이어 tvN 드라마 ‘일리있는 사랑’에서 활약 중인 배우 엄태웅(40)이 딸 지온과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슈퍼맨’ 제작진은 2일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타블로와 딸 하루가 2014년을 마지막으로 슈퍼맨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에 그 뒤를 이어 엄태웅이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이어 “엉뚱한 매력의 엄태웅씨가 새해 3세가 되는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선보일 새로운 ‘슈퍼맨’의 모습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지난해 1월 원로배우 윤일봉 씨의 딸이자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한 엄태웅은 같은 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타블로와 딸 하루는 오는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며 엄태웅과 딸 지온은 다음달 4일 첫 등장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타블로’ ‘엄태웅’ [사진 타블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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