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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떠난 자리에는



네덜란드 잔담에서 찍은 이 영상에는 나무가 한 그루 서있다. 그저 평범해 보이는 이 나무는 겨울철 대이동을 시작할 철새들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이동하기 전 새들은 나무에서 쉬면서 배를 채우고 서로를 보호한다. 새들이 나무를 떠날 때의 모습은 장관을 이룬다.

최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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