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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하루 하차, 오는 28일 마지막 방송… 하차 이유는?

타블로 하루 하차 [사진 타블로 인스타그램]




타블로 하루 하차, 오는 28일 마지막 방송… 하차 이유는?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딸 하루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고, 배우 엄태웅과 딸 지온 양이 새롭게 합류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2일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타블로와 딸 하루가 슈퍼맨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에 그 뒤를 이어 엄태웅이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어 "엉뚱한 매력의 엄태웅씨가 새해 3세가 되는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선보일 새로운 '슈퍼맨'의 모습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28일 방송분에서 타블로-하루 부녀의 마지막 출연을 볼 수 있다.



타블로-하루 부녀의 하차는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한 에픽하이의 음반 활동 촬영 스케줄과 맞지 않아 내린 결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엄태웅-지온 부녀는 다음 주에 첫 촬영에 돌입하며 이들의 방송분은 내달 4일 첫 방송 된다.



타블로-하루 하차 엄태웅에 네티즌들은 "타블로-하루 하차 엄태웅, 하루 하차라니 아쉽다" "타블로-하루 하차 엄태웅, 하루 덕분에 YG 많이 봤다" "타블로-하루 하차 엄태웅, 엄태웅-지온 부녀 기대된다" "타블로-하루 하차 엄태웅, 하루 정말 귀여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타블로 하루 하차 [사진 타블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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