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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은 연상 킬러?…34살 차 빌 머레이, 30살 차 존 트라볼타와도

사진 스칼렛 요한슨과 빌 머레이가 함께 출연한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스틸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30)이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1일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스칼렛 요한슨과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이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스칼렛 요한슨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저널리스트이자 광고 에이전시 회사 대표다. 나이는 스칼렛 요한슨보다 2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섹시 배우답게 스칼렛 요한슨의 연애사는 화려하다. 17세였던 2001년 밴드 ‘스틸 트레인’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잭 안토노프와 첫 공식 연인관계를 맺은 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 함께 출연한 배우 빌 머레이와도 염문설이 퍼졌다. 스칼렛 요한슨과 빌 머레이는 무려 34년의 나이 차이가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후에도 17년 연상인 배우 베니치오 델 토로, 30년 연상인 배우 존 트래볼타와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2010년 12월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한 후 24살 연상인 배우 숀펜과 다시 연애를 시작했지만 이 관계는 6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이후 2012년 9월 스칼렛 요한슨은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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