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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양의지, 7년 열애 끝에 결혼…예비 신부 유학 포기하고 내조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27)가 동갑내기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 전문 업체 아이웨딩은 2일 "양의지와 예비신부는 지난 2008년 가을, 우연한 모임자리에서 알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7년간 좋은 만남을 이어 오다 서로에 대한 성실함과 헌신적인 마음에 감명 받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양의지의 예비신부는 유학의 꿈도 접고 양의지가 선수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내조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줬다.





결혼을 앞둔 양의지는 양의지는 "항상 챙겨주며 큰 힘이 되어 준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이 크다"며 "그 마음을 갚기 위해 더 열심히 준비해서 자랑스러운 남편이 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두 사람은 하와이로 신혼 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구리에 신접 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의지는 지난 2006년 두산에 입단해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9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4 10홈런 46타점 4도루로 맹활약했다.





두산 양의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두산 양의지, 그렇구나", "두산 양의지, 축하해요", "두산 양의지, 예비신부가 대단하네", "두산 양의지, 유학까지 포기하다니", "두산 양의지, 내년에도 잘해줘요", "두산 양의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두산 양의지' [사진 아이웨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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