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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식품박람회 4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지구촌 먹거리를 주제로 한 ‘월드식품박람회’가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중소기업식품발전협회ㆍ한국농식품법인연합회 등이 주관하는 박람회에선 ‘한국농수축산식품전’ㆍ‘천연제품, 유기농 식품전’, ‘식품소재 첨가물 건기능식품전’, ‘신선과일 채소산업전’, ‘우수급식산업, 식품기술전’, ‘국제와인 및 주류 특별관’, ‘치킨, 맥주 누들 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



중소기업식품발전협회 이수동 회장은 “박람회를 찾으면 전 세계의 음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계 식품문화의 최신 소비경향과 트렌드를 읽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람회 부대행사로 전시장 내에서 ‘서울 치맥 페스트벌’도 함께 열린다. 일반인이 입장료(1인 2만원)를 내면 치킨과 맥주가 무한 제공된다. 행사 홈페이지는 www.worldfoodexpo.co.kr.



박태균 기자 t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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