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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일리있는 사랑’ 이어 ‘슈퍼맨’ 합류…주인공 지온 양 깜찍 외모에 깜짝!





 

tvN 월화드라마 ‘일리있는 사랑’에서 활약 중인 배우 엄태웅(40)이 KBS 대표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이에 딸 엄지온 양(2)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엄태웅은 이번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첫 촬영에 돌입한다. 복수의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엄태웅이 이번 주에 첫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조만간 전파를 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엄태웅은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인 윤혜진씨와 결혼, 슬하에 엄지온 양을 뒀다. 엄태웅은 최근 SNS를 통해 딸 엄지온 양의 모습을 공개해 ‘딸바보’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온 양은 엄태웅을 꼭 닮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일리있는 사랑’‘엄태웅’[사진 엄태웅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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