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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딸 지온양과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누가 빠지나?

엄태웅과 딸 지온 양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엄태웅(40)이 딸 엄지온(2) 양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타블로와 하루 부녀는 오는 28일 방송을 끝으로 ‘슈퍼맨’에서 하차하고, 엄태웅 부녀가 대신 투입된다.



2일 엄태웅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일간스포츠와 통화에서 “엄태웅이 이번주 내로 서울 옥수동 자택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어 “KBS 쪽에서 제안은 계속해서 들어왔었으나 스케줄이 맞지 않아 몇 차례 고사했으나, 최근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덧붙였다.



엄태웅은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한편 현재 ‘슈퍼맨이 들어왔다’에는 송일국-대한·민국·만세 부자, 이휘재-서언·서준 부자, 추성훈-사랑 부녀, 타블로-하루 부녀가 출연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엄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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