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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주의보 발령, 기온 뚝 떨어져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날 기상청은 중부내륙지방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진 데 이어, 낮 기온도 어제보다 10도가량 크게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파주의보 외에도 전북 부안과 정읍에 대설경보, 충남서해안과 호남지방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현재 정읍지역에 18.5㎝, 청주와 광주 6㎝, 천안에는 5.1㎝의 눈이 쌓였다.

밤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영남 내륙 지역에도 눈이 올 예정이다.

예상 적설량은 내일까지 충남과 호남 지방이 3에서 10㎝, 경기 남부와 충북, 전남 남해안과 영남 내륙 지역은 1에서 5㎝가량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파주의보’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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