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파주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 화재로 1억5000만원 피해

지난 1일 밤 11시55분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의 한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공장내부 1339㎡와 진공 성형기,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5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7시간30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광역1호를 발령하고 소방차 등 장비 24대와 108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전익진 기자 ijj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